|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i0051) 날 짜 (Date): 2012년 08월 30일 (목) 오후 03시 41분 15초 제 목(Title): Re: 동생 진로때문에 고민입니다. 조언 좀 꼭 꽉막힌 꼰대중에 슬리퍼. 칫솔 이런거 가지고 엄청까다롭게 구는 넘들있더만 여기 키즈에서도 보게될줄이야. 그런 얘기하는 꼰대들은 지들은 사무실내에서 개인적인 전화통화 큰 목소리로 하고. 지나다니면서 큰소리로 잡담하고. 회사비품을 개인물품처럼 막쓰고... 꼴불견이더만. 너나잘하슈 -------------- 꼰대중에 슬리퍼, 칫솔 지적하는 넘들이 있다고 해서 슬리퍼, 칫솔을 지적하는 사람이 꼰대는 아니지. 무슨 말인지 이해 안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