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i0087) 날 짜 (Date): 2012년 08월 30일 (목) 오후 03시 08분 54초 제 목(Title): Re: 동생 진로때문에 고민입니다. 조언 좀 꼭 꽉막힌 꼰대중에 슬리퍼. 칫솔 이런거 가지고 엄청까다롭게 구는 넘들있더만 여기 키즈에서도 보게될줄이야. 그런 얘기하는 꼰대들은 지들은 사무실내에서 개인적인 전화통화 큰 목소리로 하고. 지나다니면서 큰소리로 잡담하고. 회사비품을 개인물품처럼 막쓰고... 꼴불견이더만. 너나잘하슈 > > 그런데 근무시간에 칫솔을 들고 동사무소 안에서 칫솔질을 몇 번 하더니 > > 칫솔을 입에 물고 화장실로 가는 것이었다. > > 화장실과 업무공간을 구분 못하는 천박함. > > 그 모습을 보니 참 띨띨하다는 것을 재확인시켜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