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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i0045)
날 짜 (Date): 2012년 08월 30일 (목) 오전 09시 42분 18초
제 목(Title): Re: 동생 진로때문에 고민입니다. 조언 좀



화장실과 업무공간을 구분 못하는 천박함.

그 모습을 보니 참 띨띨하다는 것을 재확인시켜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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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일 아닌가 ? 

삼전에도 근무시간에 발톱깎고 그런 넘들 있던데.

어짜피 쓰레기는 어디 가서든지 티가 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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