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i0040) 날 짜 (Date): 2012년 08월 30일 (목) 오전 09시 20분 42초 제 목(Title): Re: 동생 진로때문에 고민입니다. 조언 좀 행정직 얘기 나와서 그러는데, 동사무소(지금은 주민센터)에 띨띨해보이는 여자가 있었는데, 당연히 업무도 서툴러 보이고 친절하지도 않았다. 그런데 그여자가 한동안 안보여서 좋았는데 다른 동사무소에 가니 거기에 와있었다. 그런데 근무시간에 칫솔을 들고 동사무소 안에서 칫솔질을 몇 번 하더니 칫솔을 입에 물고 화장실로 가는 것이었다. 화장실과 업무공간을 구분 못하는 천박함. 그 모습을 보니 참 띨띨하다는 것을 재확인시켜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