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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h0019)
날 짜 (Date): 2012년 08월 22일 (수) 오후 05시 26분 11초
제 목(Title): Re: 여자를 이해하는 법


다행.

자기생일날 남친 요리해주는 여자는 흔치 않음


2012년 08월 22일 (수) 오후 03시 44분 23초 아무개 (bh0063):
> 여친이 꽃나무 옆에 있을때

> 당신이 꽃옆에 있으니 꽃이 죽네라고 하면

> 여친을 독하다고 욕했다고 나무라고

> 여친을 꽃에 비유하면 여자를 풀쪼가리에 대냐고 할 기세


> 어쨌든 오해는 풀렸다능

> 그냥 너 이쁘고 너 잘한다고 할 작정.


> > 
> > ------
> > 
> > 퍽퍽하다는 바보 같은 표현 때문에 이런 사단을 만들었으면서도
> > 자기 표현히 문학적이고 아름답다고 착각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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