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h0063) 날 짜 (Date): 2012년 08월 22일 (수) 오후 03시 44분 23초 제 목(Title): Re: 여자를 이해하는 법 여친이 꽃나무 옆에 있을때 당신이 꽃옆에 있으니 꽃이 죽네라고 하면 여친을 독하다고 욕했다고 나무라고 여친을 꽃에 비유하면 여자를 풀쪼가리에 대냐고 할 기세 어쨌든 오해는 풀렸다능 그냥 너 이쁘고 너 잘한다고 할 작정. > > ------ > > 퍽퍽하다는 바보 같은 표현 때문에 이런 사단을 만들었으면서도 > 자기 표현히 문학적이고 아름답다고 착각했나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