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h0035) 날 짜 (Date): 2012년 08월 21일 (화) 오후 10시 24분 39초 제 목(Title): Re: 아가씨랑 같이 걷다가 차많이 다니던 대로변에서 한쪽주머니에 손넣고 엉거주춤 자세로 걷던 생각나네... 2012년 08월 21일 (화) 오후 09시 28분 57초 아무개 (bh0070): > 올초에 헤어진 친구랑도 처음 손잡고 똘똘이가 섰는데 그걸 알아챘는지 > 민망해하는 목소리로 '어머 오빠..'라고 하며 손을 슬그머니 놓았던 기억이 > 있어서 긴장했었지요. > 코트입었었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참 ... > ---------- > 저는 똘똘이가 서다 못해 쿠x액까지 막 나와서 > > 바지까지 젖었던 기억이 있네요. > > 여름이라 얇은 반바지 였는데 완전 민망. > > 어둡고 으슥한 시골길이어서 망정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