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Serious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h0068)
날 짜 (Date): 2012년 08월 21일 (화) 오후 08시 09분 45초
제 목(Title): Re: 정리 매매 참여해 보신분?


국내 건설경기가 몇년째 안좋은 상황에서,
작년말부터 준비기간을 거쳐,
고의 부도처리했을 가능성이 높네요.

아들 명의의 자회사까지 한꺼번에
부도 처리한것 보면 작심한 듯

이런 오너의 태도로 보아
회생절차를 거친후 재상장 추진한다해도
감자등을 통해 일반주주들은 건질 것이 없을듯...


[머니투데이] 배명금속 씁쓸한 부도, 소액주주 충격

http://news.mt.co.kr/mtview.php?no=2012082113457023767&type=1


[한국철강신문] 배명금속 사업장 이전 두고 ‘說往說來’  

부산영업소 부지매각 이어... 반월공장 150억원 규모에 매각
이희문 사장 6월 중순 돌연 사퇴
시화공장 사업장 집결...오이도 스틸랜드에 매장 얻어 판매영업 전개 계획 

2012년 07월 17일 (화) 19:05:21 곽종헌 기자  jhkwak@kmj.co.kr  

 
  최근 스테인리스 유통업계에서는 배명금속을 둘러싸고 이런저런 말들이 많다. 

  사실은 지난해 연말부터 도무지 사업을 전개하려고 하는지 접으려고 하는지 
잘 모르겠다는 소문들이 많이 나돌았다. 

  이 회사는 부산영업소 부지매각에 이어 최근 경기도 안산공장을 150억원 
규모에 매각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문래동 영업장도 현재 주인을 찾고 있는 
상황이다. 

  일신상의 이유라지만 4월말 배명금속의 전문경영인으로 나섰던 이희문 사장이 
6월 중순 돌연 사퇴해 버린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배명금속 관계자는 향후 시화공단 소재 공장으로 하치장 겸 사업장을 
집결시키고 오이도 스틸랜드 유통단지에는 매장을 얻어 판매영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회사는 2000년 초 중국 칭다오 소재 해외공장이전 전 까지는 국내 
스테인리스(STS) 압연앵글시장의 80% 이상을 공급하는 굴지의 회사였다. 

  노조와 회사 사업자간의 갈등을 겪은 이후 2000년 중국현지로 
생산시설(공장)을 이전한 이후 회사는 침체일로를 걷고 있고 그동안 다양한 
사업품목 등을 통해 제2의 성장을 위한 노력을 해왔으나 결과에 대해서는 아직 
오리무중이다. 

  최석배 회장에 이어 배명금속 경영일선에 나섰던 최영재 부사장은 관계회사인 
경기도 화성 매향리 소재 백철금속 대표를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배명금속은 2011년 매출액 716억원, 영업이익 28억원을 기록했다. 2012년에는 
매출외형 9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