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h0042) 날 짜 (Date): 2012년 08월 21일 (화) 오후 01시 27분 11초 제 목(Title): Re: 아가씨랑 같이 걷다가 어떤 분의 조언대로 걷다가 손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벤치에 앉아서 많은 얘기를 나눴지요 ㅎㅎ 조언해주신 분 감사해요~ ---- 키즈 유져라면 나이가 적은건 아닐텐데, 풋풋한 느낌이 나는 게 참 부러울 따름입니다. 신기하기도 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