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h0057) 날 짜 (Date): 2012년 08월 21일 (화) 오후 01시 18분 54초 제 목(Title): Re: 아가씨랑 같이 걷다가 어떤 분의 조언대로 걷다가 손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벤치에 앉아서 많은 얘기를 나눴지요 ㅎㅎ 조언해주신 분 감사해요~ 2012년 08월 21일 (화) 오전 11시 47분 37초 아무개 (bh0037): > 후기 부탁해요. > > 계속 엉덩이를 툭툭 쳤는지 > > 아니면 그 이후로는 안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