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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6월 19일 금요일 오후 12시 35분 21초
제 목(Title): Re: 1842 Re다신 분. 


참, 이상하네요. 다들 왜 본래 글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하시질
못한채 흥분들 하시는지요. 꼭 둘중 누가 외도한것도 아닌데도
수년 혹은 수십년 함께 살다가도 헤어지는 부부들이 있습니다.
살다보니 서로 이상이 다르고 생각이 달라 이해하고 공감하지
못한 부분들이 차곡차곡 쌓여 어느날 이혼을 결심하게 되는 경우,
종종 드라마나 소설속에서도 등장하는 상황입니다. 하물며 연애
기간에 일어나지 말란법 없으며 그런 상황이 왜 여러분들에게는
이해 안가는지 모르겠군요. 처음엔 문제를 못느꼈는데 어떻게 한참
사귄후 문제를 느낄 수 있냐고요? 그건 단순히 데리고 놀다가
실증내는것이 아니고 뭐냐고요? 정말 인간에 대한 이해가, 자신의
감정에 대한 이해가 없으신 분들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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