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6월 18일 목요일 오후 11시 37분 33초 제 목(Title): 1842 Re다신 분. 그런게 있을까? 처음부터 별 애정없이 데리고 놀다가 질리니까 버린것 아닌까? 참 무책임하다. 그냥 싫어졌다 이거아닌가? 사람이 장난감이냐? 글쎄요, 처음부터 애정없이 데리고 논다 ? 이런 표현은 조금 난처한대요. 처음엔 둘이 서로 좋아했기 때문에, 만나서 함께 어울렸으니깐요. 사람은 장난감이 아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