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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6월 15일 월요일 오후 11시 46분 42초
제 목(Title): ..


'사랑한다'말해놓고 그렇게 눈물이 났습니다..
'보고싶다'말해놓고 그렇게 서러웠나봅니다..



꾹꾹 눌러 놓았던 강한 마음이 불끈 솟아 오른 순간...
난 앞이 보이질 않았습니다..
당신이 쓰는 글조차 볼 수 가 없었으니까요...



그렇게도 당신을 사랑하나 봅니다.
그렇게도 난 당신을...당신을 사랑하나 봅니다..





난 세상에서 당신의 웃는 모습이 제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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