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Serious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6월  8일 월요일 오후 10시 11분 44초
제 목(Title): 산다는 게,

뭔가,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린 꿈속에서의 만남,
거기서 항상 나는 한 걸음 뒤에 있다.

아침에 라디오에서 들은 시 한구절.

"보고 싶어도 못 보는 사람이 있고,
평생을 그리워하면서도 아니 만나는 사람이 있다."

그 집 앞을 오늘 다녀왔다.
조그만 슈퍼, 어린이 집, 족발집.......
그리고 그 골목......

그래, 
그렇게 살다 가는게지.

1년, 또 1년, 





/q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