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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6월 4일 목요일 오후 03시 22분 11초
제 목(Title): Re: 헤어진 그의
내 꿈에 그대가 있듯이
그대의 꿈속에도 내가 있군요
잊으려는 노력대신 시간의 흐름에 맏기지만
이젠 그것도 포기해야 합니다.
내안에 아직 그대가 있는 이유로
정녕
잊음을 시작할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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