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6월 4일 목요일 오후 01시 31분 52초 제 목(Title): Re: 결혼상담 위의 대글들을 보면 신기하기만하다. 그 짧은 문장들 속에서 어떻게 남자의 성격을 다 파악할 수 가 있었을까... 남자 나름대로의 생각과 고민 ... 난 남자로 이해할 수 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지금 내가 죽어라 사랑하는 여자와 결혼을 하고 싶지만 현재의 내 상황과 묘하게 맞물리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기만 하다. 다른 사람의 고민을 들어주는 것도 좋지만 섣부른 판단을 내리려고하는 이들. 사랑이 장난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