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5월 29일 금요일 오후 12시 38분 02초 제 목(Title): [re] 답답하다.... 하하... 저랑도 비슷하네요.... 저도 무지 헤깔리게 하는 여자가 한명있죠.... 아무튼... 골 때리는 일이죠.... 지금은.... 님이 그랬던 것처럼...완전히 잊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제 스스로 다시 돌아가지는 않을겁니다.... 또 헷갈리게 하겠지만.... 후....정말 사랑은 개나 줬으면 좋겠네요.... 그것도 똥개한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