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Serious
[
알림판목록 I
] [
알림판목록 II
] [
글목록
][
이 전
][
다 음
]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5월 28일 목요일 오후 02시 57분 15초
제 목(Title): Re: re: 횡설수설
내가 가장 한심하게 생각하는 여자부류네.
별 잘난 것도 없으면서
공주가 되어선
내심 먼저 손내밀어주기만을 기다리는 엉덩이 무거운 여자여...
여자도 뛰어야지.
좋은 남자 만나려면...
[
알림판목록 I
] [
알림판목록 II
] [
글 목록
][
이 전
][
다 음
]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