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5월 27일 수요일 오후 08시 52분 47초 제 목(Title): 스트래스 요즘 스트래스 때문에 짐승 같은 생활을 일주일째 계속 하고 있다.. 조금만 스트래스 받으면 잠을 자는 이상체질 때문에 피보고 있다.. 학기말이라 할것도 많은데 잠만 오고 배만 고프니 미치겠다.. 만사가 귀찮고 잠만자고 싶다.. 지난 주에 프래샌테이숀을 했었는데 너무 못해서 자존심 상하고 너무 챙피해서 그날 25시간이나 잤다.. 식구들은 내가 죽었는줄 알았더랜다..꼼짝도 안하고 잠만 자서.. 대학이란 곳에 입학하기 전까지만해도 내가 정말 똑똑하고 잘난줄 알았다. 이제 졸업을 앞두고 � 보니 난 정말 보잘것 없고 미국 아이들을 만만하게 봤던건 나의 오만이고 착각이였다... 아,,,,,,,,,,,,,,,,,, 스트래스 쌓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