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5월 26일 화요일 오전 06시 25분 49초 제 목(Title): Re: 으아악~~~~~~~~~~~~~~~`` 너무 마음 아프다....... 누군지도 모르는 이 글이...... 왠지.....그 애 생각이 나서....... 미안하다는 말 밖에 할수 없는 나......... 미안하다. 미안하다. 정말 미안하다. 하지만, 아직 끝난건 아니잖아. 너에게 상처를 주게 되어, 내 가슴도 찢어 지는 거 모르지.... 모르길 바래..... 정말로 모르길 바래.... 먼길을 가기 위한 산이기를.......... 널 보고 싶어한다면...난 정말 나쁜 애겠지? 그래 보고 싶어해선 안되지.... 상처를 주고 떠나 보낸건 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