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5월 25일 월요일 오전 09시 07분 52초 제 목(Title): 으아악~~~~~~~~~~~~~~~`` 이런 기분이 미칠 것만 같은 기분일까? 기분 정말 더럽다.... 하늘은 또 더럽게 맑다. 씨팔... 우습다.. 내 자신이... 정말 우습다... 뭐가 그리 잘났을까... 그놈은.. 씨펄... 지금 심정... 사라졌으면 좋겠다. 세상에서... 모든걸 다 지워 버리고 싶다.. 지우게로..... 푸핳하하하.... 슬픈데 웃음 밖에 안 나온다... 너무 큰 상처를 받으면 이렇게 된다더니.. 그런다.. 보다.... 푸하하하.... 시펄.. 시펄... 잘난것 하나도 없는 것이 날 화나게 한다. 자존심이 팍팍 상한다. 팍팍.... 약 3년의 기다림을 무참히 짋밟아 버리는 너.. 정말 증오스럽다.. 이제는 사랑이고 나발이고 없어. 푸하하하하하하하.... 미쳐 버리겠다.... 미쳐 버리겠어... 씨펄.... 그만 써야 겠다. 이러다가 정말 미칠지도 모르겠다... 제발 미쳤버렸으면 좋겠다... 하하... 하하... 푸하ㅏ하하하하핳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