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5월 24일 일요일 오후 06시 08분 07초 제 목(Title): 갈림길에 서서....... 지금 갈림길에 서 있어요...... 나 어디로 가야 하지요? 차라리 당신이라도 날 좀 붙잡아 주었으면 해요.... 날 좀 붙잡아 줘요..... 당신은 듣지 못하시는 군요..... 아니 들으려 하지 않으시군요..... 이것이 옳지 않음을 알아요.... 하지만, 나도 어쩔수 없잖아요..... 난 도대체 어디로 가야하는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