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5월 24일 일요일 오후 02시 52분 57초 제 목(Title): 끈질긴...... 여자친구도 있는 사람이 정말 끊질기게 귀찮게 군다. 한동한 뜸해서 이젠 괜찮겠거니 했더니 또 난리다. 애인이랑 놀라고 하면..오늘은 쉬기로 합의 봤어..해놓곤..나한테 전화다. 그럼 쉬기로 했으니까 쉬라고 하면..알았다해놓고 하루종일 삐삐치고.. 애인있는 사람 난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고 아무리 말해도 바보아닌지.. 동문이라도 잘해줬더니 흑심품고 있나봐.. 한달내내 난 약속있으니 ㅈ보지 못한다고 하면..그담달에 만나자고하고. 만나면 헛소리만하고...아고! 그 애인이 불쌍하군,.., 결혼할꺼라든데.. 남자들은 정말 왜그러지? 왜 자기 짝을 힘들게 하는지.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바람 피시는 분...반성하고 제자리로 돌아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