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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5월 22일 금요일 오후 02시 05분 15초
제 목(Title): Re: 기다릴 줄 아는 미덕





  이제는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습니다. 10 년이면 충분하지 않은가요?

  앞으로 나갈 생각입니다. 어떤 식으로 결말이 나든지 이젠 더 이상 

  기다릴 수 없군요..


  ..금단의 문 밖에는 무엇이 저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불쑥 끼어들어 넋두리를 늘어놓았습니다. 죄송스럽군요. 글이 마침 제 가슴을 

  치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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