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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5월 22일 금요일 오전 11시 06분 55초
제 목(Title): 이젠 그녈..


편하게 해주어야 겠다.

내가 무지하게  힘이 들ㄱ데 한것 같다.

인간의 마음이야 언제든지 변할수도 있는 것을 나는 그것을 가지고 많은 짐을 

그녀에게 주었다.

##야..이젠 편한 너의 다정한 친구가  되기에 열심히 노력을 할꼐..

내가 싫어져서 간다고 해도 나는 마음이 조금은 아프겠지만 나는 아무런 미련이 

없이 너를  보낼 자신이 있다.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겠지////////////

결혼할 나이에  임박한 그녀...

이젠 그녀도 떠나야 할때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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