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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5월 22일 금요일 오전 03시 12분 46초
제 목(Title): [졸면서 상담] 조는 아들과 엄마

일단 그녀와 사랑에 빠지셨다면요..
어머니께서 곤히 졸 때를 포착하세요.

"쿨..쿨.."

"어머니 저는 아무개를 사랑합니다"

"뭐라구? 쿨.. 쿨.." (비몽사몽)

"어머니가 작다고 싫어하는 아무개랑 결혼한다구요"

"쿨쿨.. 니 맘대루 해.."

그리고 어머니 귀에 그녀의 사랑스러운 점을 많이 속삭입니다.
무의식 중에 어머니는 그녀를 좋아하게 됩니다.

그리고 제가 어머님한테도 상담을 해드리고 싶네요.
싫은 며느리감 퇴치 방법에 대한 [전문상담] 모시겠습니다.
연락처좀 적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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