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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5월 22일 금요일 오전 02시 23분 21초
제 목(Title): Re: [상담] 졸다가 한 엄마말.


어머니로서 키작은 며느리를 싫어하실수도 있는거지 
뭐 그걸가지고 남의 어머니에게 짜증나는 스타일이네
뭐네 할것까진 뭐 있습니까?

당신이 키가작아서 이와이면 키큰며느리를 보고싶으신 
심정이 이해가 안되나요?

그리고 그 키작은 여자랑 사랑하는것은 그 아들이지 
어머니가 아니지 않습니까. 어머니로서는 아들과 결혼
하는 여자가 당신의 맘에도 들었으면 하시는 바램이셨을
텐데 상담이랍시고 제목 달아놓고 뭘하는건지 모르겠군요.

누가 당신어머니께 짜증나는 스타일이라고하면 좋겠습니까?

남의 일에 감나라 꽃감나라 하지 마시고 당신일이나 잘하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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