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5월 16일 토요일 오전 01시 39분 46초 제 목(Title): ........... 이시간까지 안자고 있는게 참으로 오랜만인거 같다.. 누군가에게 잘보이려고 한다는거....쉬운게 아니라는 거는 알았지만....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다... 자꾸 바라는 마음만 더 커지고.... 아직 가야할길은 먼데....시작부터 이모양이니... 자꾸만 포기하고 싶어진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