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5월 16일 토요일 오전 12시 46분 28초 제 목(Title): //////////////// 알 수 없는 답답함. 이 막연한 답답함은 어디서 오는 걸까. 안개 속을 걷는 듯한 이 기분. 채워진 적 없는 이 마음의 허전함은 뭔가. 공허한 이 갈증과 굶주림. 표류..텅빈 동공..낯선 문자들이 흩어짐..그리고 무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