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5월 7일 목요일 오후 03시 52분 53초 제 목(Title): * 지금의 선택이 내 인생에 있어서 얼마나 다른 방향의 길을 가게 만들것인지 나는 모른다. 내가 아는것은 현재 내 마음 가득 자리하고 있는 유일한 사람은 '그'라는 것. '사랑한 후에 끝내도 늦지 않음'을 믿는다. 내가 쉼쉬기 시작한 후로 이렇게 나를 온통 차지해 버린 유일한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