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5월 2일 토요일 오후 03시 41분 17초 제 목(Title): 좋아함 내가 그대를 왜 이렇게 좋아하는 걸까요? 이것이 그대에 대한 집착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내 사랑이 그대를 향한 것이 아니라, 내 내부로 침잠해 들어가는 것이라 위심할 만큼. 내게 좋은 것이 생기는 것보다 그대에게 좋은 것이 생기는 것이 더 기쁘고, 내가 부유해 지는 것보다 그대가 부유해지는 것이 더 좋은 나는 다시 한번 정말 그대를 사랑하는건지 의심스럽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