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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5월  1일 금요일 오후 05시 35분 07초
제 목(Title): Re: [상담] 여자의 마음.



 위에 상담을 신청했던 사람입니다. 물론 그래서 
 나름대로 많은 변화를 주려고 시도를 했었죠. 

 0. 예전에 사고를 당했을때 꽃배달을 신청해 
    보냈던 적이 있습니다. 

 1. 가끔 이런저런 노래들을 모아 "자~ 이거 들어봐"라고 
    하며 CD를 건내주곤 했죠. 즐겁게 듣더군요.
 
 2. 쇼핑을 함께 가서 제 옷을 골라달라고 부탁을 했었습니다.
   기분 좋게 잘해주더군요.

 3. 비가 주룩주룩 내리던 어느날 장미꽃 한다발과 피자 
   한통을 사들고 집으로 찾아갔었습니다. 나름대로 어느 정도의 
   감동을 주긴 한 것 같더군요.

 4. 갑작스레 근처로 찾아가.. "나 여기 어딘데 보고싶구나"
   라고 했더니 달려오더군요.

 5. 며칠전 양주 한병과 수박 한통을 사들고 집으로 찾아가 
   어머님께 인사드리고 "따님을 저에게 주십시요."라고 
   이갼薩� 드린 다음부터, 이상하게 절 피하고 무뚝뚝하게 
   대하더군요.

 오히려 점점 상황이 악화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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