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4월 28일 화요일 오후 11시 38분 08초 제 목(Title): Re: [상담] 그녀의 바람기 잡는법. 그렇구나.. 전, 자기의 매력을 이용해서 만만한 남자들에게 부탁하는 여자가 아무것도 모르는 남자를 등쳐먹는 건줄 알았는데, 알면서도 본능때문에 등을 대 주는 것이었구나... :) 그런데, 여자들이 그러면, 나중에 직장 가서 일을 많이 하게 되면 더 힘들어지지 않나요? 아니면, 그때도 다들 잘 도와주나요? 사실, 저도 여자고, 제 전공도 좀 힘들어서, 가끔 도움을 받고싶을 때가 있지만, 나중을 생각하면 혼자서 하는게 나을 것 같아 낑낑 대고 했었는데... 적당히 약은 여자들이 세상 편하게 사는 건 맞지만...... 난 정말 곰같이 살았나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