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4월 28일 화요일 오후 11시 08분 53초 제 목(Title): . 도대체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너의 거짓말일까? 도대체 어떤 얼굴이 너의 진짜 얼굴이니? 도대체 어떤 마음이 너의 진심이니? 아무것도...너에 대하여 아무런 꿈도 가질 수 없게 되. 자꾸만.. 그럴수록 난 흔들리기만 해. 온통 불면의 밤이었다가, 온통 잠으로만 가득찬 밤이었다가...... 시작도 안하고 포기해야만 하는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