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atsbi (뇌짱) 날 짜 (Date): 2008년 2월 12일 화요일 오전 07시 13분 44초 제 목(Title): Re: 궁금아의 최근 질문 solition님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개인 이메일로 다시 보냅니다) 음.. 나무로 된 키트를 조립하다가 뜬금없이 질문한 것이었기 때문에 궁금아의 질문에서 "물리학적" 재능을 아직 찾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궁금증과 호기심은 모든 어린이들이 갖고 있는 훌륭한 재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인슈타인도 자신이 느리게 성장하여 남들이 잊어버리고 마는 문제를 나이들어 하게 되었고 그 때문에 자신이 훌륭한 물리학자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실제 아인슈타인 전기를 보면 학교 입학하기 전에서야 말을 제대로 하게 되었고 그때문에 부모들이 걱정했다고 나와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이 어렸을때 가졌던 질문이 빛보다 빨리 가면 어떻게 될 것인가?였는데 이에 대한 대답을 스스로 찾음으로서 위대한 물리학자가 되었죠. 음.. 그런데, 위대하지 않은 물리학자는 뭘 먹고 사는가?란 궁금증이 생기는군요. 교수만 되도 먹고살 걱정이 없을 듯 한데.. 이론 물리학자로서 교수가 되려면 아주 힘든 과정을.. 쿨럭.. 정답은 부자 아빠를 둔다?가 될 듯.. ^^^^^^^^^^^^^^^^^^^^^^^^^^^^^^^^^^^^^^^^^^^#####^^^^^^^^^^^^^^^^^^^^^^^^^^^^^^ ^ 진리는 단순하고 진실은 소박하다. |.-o| ^ ㄴ[ L ]ㄱ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