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blueyes (魂夢向逸脫) 날 짜 (Date): 2007년 4월 16일 월요일 오후 08시 42분 36초 제 목(Title): Re: 14개월이 되니... (보드가 "엄마/아빠" 보드가 된 듯.) 우리 아이도 마찬가지예요. 잠을 자다가도 가끔씩 가짜로 우는 경우가 있거든요. 기저귀가 젖거나 배가 고픈 경우가 아닌데 그냥 우는 척 하는 거. 이때 가만 냅두면 본격적으로 짜증을 내며 잠을 깨고 마는데.. 멀리서라도 뭐라고 뭐라고 말을 걸어주면 안심하고 다시 자더군요. 본능적으로 혼자인 것을 무서워하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