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witch (짱아) 날 짜 (Date): 2007년 4월 16일 월요일 오후 03시 08분 23초 제 목(Title): 14개월이 되니... 요새는 자기 전에 엄마 옆에 누워서 뒹굴뒹굴하다가 자니까 예쁘기는 한데 자다가 주위에 사람이 있는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없으면 칭얼댄다. 옆에 얌전히 자면서 그러면 상관이 없는 데 자기가 굴러서 엉뚱한 데 가서 자다가 양 팔을 휘저어서 사람이 없으면 어디 갔냐고 찡얼찡얼 그러면 자다가 옆에다 뉘이고 토닥토닥해야 다시 잠을 잔다. 하루밤에도 평균 5번 이상은 옆에 눞히기를 해야 하니 아침이 되도 잔 것 같지 않고 눈을 뜰 수가 없다. 도대체 언제쯤 푹 잘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