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Param (Param) 날 짜 (Date): 2007년 2월 16일 금요일 오전 05시 59분 53초 제 목(Title): Re: 어두운 곳에는 아저씨가 있어요 만 세살 다 되어가는 제 딸래미도 늑대가 있다고 무서워하는데요. 가끔 옷장속을 가리키며 아빠 늑대야 늑대 저까지 놀래킵니다. 어디서 늑대라는 개념을 알았을까 면밀히 조사해보니까 뿡뿡이 대모험 ..뮤지컬에서 늑대들이 악당으로 나오더군요. 그런데, 제가 사는 동네 실제로 동네에 보름달이 뜨면 늑대울음 소리도 들을 수 있고요. 새벽에 늑대 한두마리들이 동네를 어슬렁 거리기도 하고.. That old law about "an eye for an eye" leaves everybody blind. The time is always right to do the right th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