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Param (Param) 날 짜 (Date): 2007년 2월 16일 금요일 오전 05시 54분 19초 제 목(Title): Re: 아이들의 에티켓 미국에 사는데, 미국에서는 유모차 끌고다니면서 불편하다고 느낀 점이 없었는데, 유럽에서는 안그렇더군요. 자동차가 있고 없느냐의 차이가 가장 크겠지만,, 제 경우에는 프랑스, 이탈리아 으악소리나고 영국 그럭저럭.. 지금도 베르사이유에서 몽마르뜨까지 십여차례 가까이 지하철 갈아타며 애기 유모차 끌고, 들고, 아예 번쩍 아기 안고 오르락 내리락 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아주 끔찍했습니다. That old law about "an eye for an eye" leaves everybody blind. The time is always right to do the right th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