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zoo11 () 날 짜 (Date): 2006년 10월 9일 월요일 오전 11시 13분 02초 제 목(Title): Re: 결혼과 아기... 축하드려요. 아기를 간절히 기다리신다더니 드디어 만나셨군요. 너무 이쁘죠? 아직은 잠 자는 시간이 대부분이지만 조금 지나면 엄마,아빠 귀찮게 하는 시간이 더 많을꺼에요. 엄마,아빠랑 눈 맞추면서 빙긋 웃는 아기 얼굴 보고 있으면 힘든 것도 다 잊게 되죠. 추석 연휴 동안 아기한테 시달리고 출근 했지만, 또 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