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kaiser () 날 짜 (Date): 2006년 10월 5일 목요일 오전 03시 00분 13초 제 목(Title): Re: 한이불 덮고 자는.. 약 6년간 따루 따루 자다가 얼마전 합쳤는데 이게 무쟈게 불편하더군요 -.- 애 하나 낳고 애를 중간에 껴서 재우며 셋이서 퀸침대에 잤었는데 둘째 낳고 나서 저는 침대 아래 애둘하고 엄마는 침대에서 이렇게 잤습니다. 얼마전 애들 둘이 반란을 일으켜 각자 자기 방으로 옮겨 간 후 이제 와이프와 같이 자는데 혼자 잘때 보다 무지하게 불편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