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Mustang () 날 짜 (Date): 2006년 6월 24일 토요일 오전 03시 52분 32초 제 목(Title): Re: 결혼앞둔 친구와의 수다 아니요. 정답을 말씀 하신겁니다. 친구분도 아실건 아셔야죠. 여자든 남자든 결혼 하고도 바뀌지 않은 분들 보면 (남들 앞에서만 그럴 수도 있지만) 정말 부럽습니다. 얼마전에 장미가의 전쟁을 다시 보게 되었는데 어렸을때 봤을때완 정말 느낌이 다르더군요. 권태기가 무섭기도 하지만 영화가 얼마나 사실적으로 묘사가 되었는지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정말 살다 보면 이혼이 아니라 살인의 충동까지도 느끼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