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finger (용_용) 날 짜 (Date): 2006년 6월 23일 금요일 오후 12시 03분 18초 제 목(Title): 결혼앞둔 친구와의 수다 결혼앞둔 친구와 수다를 떨었다 결혼 준비 상황이며 이런 저런 근황등. 시간도 흐르고 찻잔도 다 식을 무렵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이야기라는 말투로 녀석이 꺼낸 말이, 본인이 이 예비 신랑과 결혼하겠다고 마음먹은 이유가 성실하고 검소하고 속이 꽉찬사람인데 자기한테만큼은 아끼지 않고 다 베풀어주기 때문이었다고 . 녀석이 절대 듣고싶지 않은 대답을 해줬다. " 그땐 다 그래 " 나쁜 친구 용용. 그래도 내가 소개해서 결혼까지 하니. 행복하길. 씨익. *********************************************************** no hero in her sk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