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Gatsbi (뇌짱) 날 짜 (Date): 2005년 8월 2일 화요일 오전 07시 51분 33초 제 목(Title): 목욕탕 지지난 주말에 목욕탕에 궁금아와 목욕탕에 두 번째로 갔다. 그동안 여탕을 선호하던 궁금아가 피곤한 궁금녀의 설득으로 남탕으로 온 것이다. 어릴 때부터 아들과 목욕을 하는 모습들이 부러웠던 궁금이는 궁금아 목욕을 먼저 시킨다. 궁금이 : 몽글몽글 몽글몽글... 궁금아 : 간지러워 궁금이 : 뭉글뭉글 뭉글뭉글 궁금아 : 아퍼 궁금이 : 이제 적당히 몽글뭉글 몽글뭉글 이제 다 됐다. 아빠에게도 몽글몽글 해줘. 궁금아 : 몽글몽글 몽글몽글. 재밌다. 이런 식으로 궁금아에게 등의 때를 밀도록 했다. 지난 번에는 재미없다고 냉탕에서 물장난만 쳤는데 많이 발전했다. 그러나... . . . . . . . . . . . . . . . . . . . . . . . . . . 등은 여전히 시원하지 못하다. ^^^^^^^^^^^^^^^^^^^^^^^^^^^^^^^^^^^^^^^^^^^#####^^^^^^^^^^^^^^^^^^^^^^^^^^^^^^ ^ 진리는 단순하고 진실은 소박하다. |.-o| ^ ㄴ[ L ]ㄱ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