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HellCat (Nobody) 날 짜 (Date): 2004년 11월 18일 목요일 오후 03시 48분 05초 제 목(Title): Re: 딸가진 엄마의 고민.. 음..난 아들녀석 뭔일 맘에 안들면 쪼르르 달려가 고자질 하는게 너무 신경쓰이던데.. 선생이 그렇게 하라고 가르친다니 뭐 그런가 보다 하지만 이건 좀 창피할 정도로 사사 건건 일러바치니.. 이런건 어케 해결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