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marimba (니겁따) 날 짜 (Date): 2004년 11월 17일 수요일 오후 08시 00분 00초 제 목(Title): Re: 딸가진 엄마의 고민.. Buffet: 버페이 Montessori: 이를리 사람으로 알고 있습니다. ---- '헤헤'를 달아가며 재미삼아 써 본 것 같고... 유럽 계신다고 티내고 싶으신 것인가요? === 들키고 나니 얼굴이 다 화끈거리네요..... 근데 정말 재미로 쓰신건지??? 아.. 난 항상 너무 심각해서 탈이여.... ++++++++++++++++++++++++++++++++++ Griasde na, Waend dir bigott, lieber a halbe oder a mo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