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pringle (*줴리*) 날 짜 (Date): 2004년 9월 2일 목요일 오전 11시 05분 13초 제 목(Title): Re: 남편만 없으면 머든지 고장나.. 무슨 주장씩이나 하신게 있다고 거창하게 말하고 난리세요~ 잡소리엔 잡소리가 제격인 것을요.. 남편만 없으면 멀쩡하던 기계가 고장이 난다고 주장하는 집이 만약 있다면 ============= A/S기사가 오면 고장났던 기계가 정상 작동하는 일이 종종 있는 걸로 봐서 남편이 공돌이가 아닐까? 싶다는 거였고.. 남편이 의사나 변호사인 집에서도 그러던데? 라는 말에 그렇다면 돈도 많겠다 님 말대로 고장날때 뛰어가주는 집사 하나 고용하면 되지 뭐가 고민이냐는 말이었습니다.. 공돌이=가난한다.. 이게 키즈의 대세 아닌가요? 돈없는 공돌이면 그냥 팔다리가 좀 고생스럽더라도 그런 마누라 만났으면 뛰어가야지 별수 있냐는 말이죠.. 어쩌겠나요 다 니팔자지요... 근데 그런 마누라가 흔히 있는 케이스인지는 모르겠군요.. 워낙 그대 주위엔 흔하지 않은여인들이 널려있는 것 같아서... 하긴 같은종자끼리 논다는 옛말도 있으니 이상할 것도 없지만요. *사랑은 끝없는 기다림 속에 천국을 꿈꾸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