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aileron (솔잎) 날 짜 (Date): 2004년 7월 1일 목요일 오후 08시 23분 47초 제 목(Title): Re: 예전에 어느 스님의 주례사가 어디에.. 아니.. 이렇게 좋은 주례사가... 정말 공감의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이거 다른데다 퍼다 날라두 되겠죠? 근데, 아이만 데꾸 나와있는 엄마들이 많아서 돌맞을지도... 얼마전에 우리 옆옆집으로 이사온 한국가정두 엄마만 아들딸 데꾸 나와있는 집이던데... 조쟈텍 교환교수루 오셨다가 아저씨만 한국으로 돌아가셨다죠. 요즘 제가 나오는 새벽에 불켜져 있는거 보면 방학이라 오셨나봐요. 아직 시차적응이 안되셨는지... 아무리 아이 교육이 중요해도 기러기 아빠.. 넘 불쌍해요. **행복이란 사랑이며, 결코 다른 어떤 것도 아니다.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우리들 영혼 속에서 스스로 터득하고 자신이 살아 있음을 느끼는 강렬한 움직임이 바로 사랑이다. 많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그만큼 행복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