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parsec ( 먼 소 류 ) 날 짜 (Date): 2004년 2월 2일 월요일 오후 02시 32분 05초 제 목(Title): Re: [p] 행복한 책 읽기 저도 도서관이 가까이 있으니까 사서 읽으면 구박을 받을 만한 책들을 읽을 수 있게 돼 좋더군요. 황금가지도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고, 사서 읽었으면 돈아까왔을 신의 지문 같은 책도 부담없이 읽어볼 수 있었고, 독서 경험의 공유를 위해 와이프에게, 스스로는 찾아 읽지 않을, 제 취향의 책을 빌려다 줘도 순순히 읽더군요. 북유럽신화, 호비트 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May the source be with you!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