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fterWeddingMarch ] in KIDS 글 쓴 이(By): Jayna (*어영부영*) 날 짜 (Date): 2003년 12월 13일 토요일 오후 11시 05분 04초 제 목(Title): Re: 이혼 소송 주변에 그런 사람 봤는데요, 전화 도청, 녹음 카드 사용 내역도 조사하고요, 누구 만나는지 남자는 특히..회식 같은자리라도. 다 조사 하더라고요. 마누라랑 딸들 위자료 안줄라꼬요 일부러 약올리라고 전화해선 녹음해 뒀다가 마누라가 넘 드세서 결혼생활이 힘들어 졌다면서 증거자료로 내고요 마누라가 70만원짜리 옷사입었담서, 너무 사치스러워서 못살겠다고도 하고요 노래방서 가무를 즐기는 둥 사생활이 문란하다고도 하대요. .아직도 합의를 못봐서 올해 대학간 딸이 등록금을 못낼 형편이라 넘 딱하대요. 아버진 바람나서 딴 여자랑 살림 내가꼰 딸 학비도 안내는 꼴이란.. 진짜, 그 아줌마 불쌍해요. 얼렁 재판이 나서 뭐라도 손에 쥐면 딸들이 덜 고생할텐데 말임다. @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